RBW, 신진 뮤지션 돕는다, 송캠프 통해 프로듀서진 멘토링→음원 발매까지

김원겸 기자 2025. 5. 2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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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BW가 명지전문대학과 송 캠프를 진행한다. 제공|알비더블유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글로벌 콘텐츠 기업 ㈜알비더블유(이하 RBW)가 명지전문대학과 함께 차세대 뮤지션 발굴을 위한 음원 발매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RBW는 오는 6월 17일 신진 뮤지션을 위한 실전형 음악 프로젝트 '명지전문대학 X RBW 송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송캠프는 음악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가진 신예 창작자를 선발해, 음원 제작부터 음반 발매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심사를 통해 선발된 총 4팀에게는 RBW 소속 프로듀서진의 1:1 멘토링과 함께 정식 음원 발매의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아이유, 이승철, 백지영, 임영웅 등과 4000여 곡을 함께 작업한 스트링 편곡의 대가 권석홍 프로듀서, 명지전문대 뮤직콘텐츠학과 윤영준 교수, 그리고 RBW 현업 프로듀서진이 직접 멘토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음악적 성장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RBW는 작년에 이어 명지전문대학과 2년 연속 송캠프를 공동 주최하는 가운데,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실제 음원 발매로 이어지는 실무형 프로젝트를 지향한다.

사업을 주관하는 RBW 교육콘텐츠사업팀 관계자는 "이번 송캠프는 재능 있는 창작자들이 자신의 음악을 대중 앞에 선보일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RBW는 잠재력 있는 인재 발굴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BW와 명지전문대학이 함께하는 송캠프 참가 접수는 오는 23일 오후 1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RBW EDU CAMPUS(알비더블유 에듀 캠퍼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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