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서 편하게… 송파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창구’ 떴다

안석 2025. 5. 22.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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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는 현장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창구'를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또 송파구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에서도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창구'를 시범 운영해 폐업 또는 휴업 위기의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중 송파일자리센터에 구직 등록한 123명에게는 추가 상담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1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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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동 주민센터 등 4곳 정기 운영
구직 상담~취업 연계 통합 서비스

서울 송파구는 현장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창구’를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문 직업상담사가 주민이 있는 현장으로 찾아가 맞춤형 구직 상담부터 취업 연계까지 통합으로 지원하는 서비스다. 송파구청 별관에 자리한 송파일자리센터까지 방문하지 않아도 거주지에서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올해에는 지난달 넷째 주부터 시작해 12월 마지막 주까지 이어 간다. ▲삼전동 주민센터 ▲송파글마루도서관 ▲송파구체육문화회관 ▲위례동 주민센터 등 4곳에서 주 4회 정기 운영한다. 연말까지 총 80회 이상 상담 창구가 열릴 예정이다.

또 송파구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에서도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창구’를 시범 운영해 폐업 또는 휴업 위기의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창구는 지난해 총 79회 상담 창구를 열어 구직자 182명에게 상담을 제공했다. 그중 송파일자리센터에 구직 등록한 123명에게는 추가 상담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1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안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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