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벤치 대기’ 토트넘-맨유, 유로파리그 결승전 선발 공개

김재민 2025. 5. 22.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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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벤치에서 시작한다.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24-2025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이 5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 바리아에서 열린다.

이미 유로파리그 올인을 택한 두 팀은 주전 선수를 아끼지 않는다.

단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노리는 손흥민은 일단 벤치에서 경기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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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벤치에서 시작한다.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24-2025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이 5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 바리아에서 열린다.

두 팀의 사활이 걸린 단판 승부다. 리그에서 각각 16위, 17위로 역대 최악의 시즌을 보낸 두 팀이지만, 이날 경기 승리로 일발역전이 가능하다.

이미 유로파리그 올인을 택한 두 팀은 주전 선수를 아끼지 않는다. 단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노리는 손흥민은 일단 벤치에서 경기를 맞이한다. 손흥민의 자리는 브레넌 존슨, 히샬리송이 메운다.

맨유는 부상에서 복귀한 레니 요로 등을 선발 투입하는 강수를 뒀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메이슨 마운트, 루크 쇼 등이 선발로 나선다.(자료사진=손흥민)

※ 선발 라인업

▲ 맨유

안드레 오나나 - 해리 매과이어, 레니 요로, 루크 쇼 - 누사이르 마즈라위, 카세미루, 브루노 페르난데스, 파트리크 도르구 - 아마드 디알로, 메이슨 마운트, 라스무스 호일룬

▲ 토트넘

굴리엘모 비카리오 - 페드로 포로,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반 더 벤, 데스티니 우도기 - 이브 비수마, 로드리고 벤탄쿠르, 파페 마타 사르 - 브레넌 존슨, 도미닉 솔랑케, 히샬리송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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