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월드, 마약류·향정신성의약품 관리 전산화로 누락 예방

2025. 5. 22. 01: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 레이월드

레이월드(대표 류지창)는 2007년 설립된 디지털 사이니지 및 키오스크 전문 생산기업으로, 최근 신사업 진출을 위해 종합병원, 의원 및 약국에서 마약류와 향정산성의약품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특수의약품 관리기(제품명 ARKE)를 출시했다.

기존 의약품 관리기와 달리 ARKE는 의약품 관리 시스템 접속을 통해 안면 인식, 지문 인식을 통한 사용자(약품취급인가자) 인증은 물론, 약품의 입고·출고·재고관리·폐기신고 등의 제반 관리업무를 전산화해 특수의약품 관리의 효율성을 끌어올렸다.

특히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운영하는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NIMS)과의 연동을 통해 필수적으로 특수의약품(마약류 및 향정신성의약품) 처방내역 자동보고를 할 수 있는 ‘자동보고 기능’을 적용함으로써, 누락 없는 마약류 처방내역 보고를 실현하여 마약류 처방내역 미보고에 따른 마약류관리법 근거 법적 제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