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태국 이민설 해명…“전통의상 입고 가족사진 찍은 건데” (‘라디오스타’)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5. 22. 0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홍현희가 태국 이민설을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백지연, 홍현희, 최정훈, 민경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현희는 태국 치앙마이에서 찍은 가족사진 때문에 이민설이 불거졌다고 밝혔다.

"사진 공개 후 커뮤니티가 난리 났다"는 홍현희의 말과 함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코미디언 홍현희가 태국 이민설을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백지연, 홍현희, 최정훈, 민경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현희는 태국 치앙마이에서 찍은 가족사진 때문에 이민설이 불거졌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아기를 데리고 치앙마이에 갔다. 전통의상을 빌려주는 스튜디오가 있길래 제이쓴이 기념으로 찍어보자고 했다. 그런데 내가 현지 의상이랑 메이크업이 잘 받더라”라고 말했다.

“사진 공개 후 커뮤니티가 난리 났다”는 홍현희의 말과 함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장도연과 김구라는 “이질감이 전혀 없다”, “상상 이상으로 현지인상이다”라고 놀랐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