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끈만 있는 백리스 톱 입고 화보…비주얼・몸매 다 가진 예비신부

신영선 기자 2025. 5. 2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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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결혼을 앞둔 방송인 서동주가 시원한 뒤태의 화보를 공개했다. 

서동주는 22일 인스타그램에 "Silver moon sparkling"이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동주는 리본으로 묶은 가는 끈만 있는 백리스 톱을 입고 헐벗은 뒤태를 드러냈다. 

ⓒ서동주 인스타그램

반짝이는 실버 베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그는 옆모습을 담은 사진에서 살짝 보이는 볼륨감과 갸름한 턱선이 눈에 띄는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미모와 몸매가 모두 돋보이는 과감한 의상의 화보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서동주는 내달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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