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6기 영호, 순자도 반한 훈남 센스

이기은 기자 2025. 5. 2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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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SOLO' 순자, 훈남 영호에게 반한 눈치였다.

21일 밤 방송된 ENA·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6기 영수, 영호, 영철, 영식, 광수, 옥순, 순자, 영숙, 영자, 현숙 등의 본격 썸이 공개됐다.

영호는 공무원이며 남자들 중 훈남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한 바 있다. 사람 보는 눈은 비슷한 것일까. 이날 순자 역시 영호에게 호감을 느끼는 눈치였다.

순자는 “저는 사람 피부를 열심히 본다. 그런데 피부가 진짜로 좋으시다”라고 농담 반, 진담을 건넸다. 이에 영호는 넉살을 떨며 이를 느끼하지 않게 받아들여 순자를 또 한 번 웃게 만들었다.

송해나 역시 “영호 씨가 사람이 참 괜찮다”고 감탄했다. 데프콘 역시 “누구와 대화해도 티키타카가 되는 사람이다. 재밌고 편안하게 해주는 남자”라며 같은 남자로서 그의 인간적인 매력을 십분 인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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