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즐기는 음악 페스티벌 ‘디에어하우스’ 내일 개막

이채윤 2025. 5. 22. 00: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함께 즐기는 음악 페스티벌 ‘디에어하우스’가 23~25일 춘천 남이섬 일원에서 열린다. 캠핑과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악동뮤지션 이찬혁의 밴드 ‘바보’를 비롯해 강산에, 백현진, 국악그룹 달음, 하림, 테크노디제이 스벤바스, Rhadoo 등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윤제호의 레이저 아트와 장세희의 비디오아트, 시치의 그라피티 전시를 만날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요가와 명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이 음악과 함께 해 휴식을 취하면서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잔디, 한옥, 숲, 바람, 마당, 마음 등 6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돼 테크노와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일회용품 사용을 전면 금지하며 아나바다 벼룩시장도 체험할 수 있다. 이채윤 기자

#음악 #페스티벌 #하우스 #자연 #내일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