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놀러 와" 26기 영숙, '과거 소개팅男' 영수에게 집 플러팅




영숙이 과거 소개팅남이었던 영수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했다.
21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02화에서는 26기 남녀 솔로들의 첫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
영숙은 영수의 선택으로 함께 데이트를 나갔다. 두 사람은 과거 소개팅을 통해 만난 적이 있지만 영숙만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다.
해외 유학 경험자라는 공통점이 있는 두 사람은 영국에서의 거주 경험 등을 주제로 친근하게 대화를 나눴다.
영숙은 영수에게 쌈을 직접 싸주는 등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영숙은 "말을 열심히 하느라 못 드시니까"라며 쌈을 건넸다.
데프콘, 송해나는 "5년 전 소개팅이 너무 궁금하다. 왜 5년 전에 인연이 안 된건 지 모르겠다"며 두 사람의 데이트를 지켜봤다.
영숙은 영수에게 집으로 놀러오라는 제안도 스스럼없이 했다.
영숙은 "최근 주택으로 이사했다. 1층에 부모님이 사시고 2층에 개인 공간이 있다. 집으로 한번 놀러와라. 진심이다. 어차피 부산에 계시니까"라고 말했다.
영수가 대화를 잘 받아주자 영숙은 "친근감이 있다. 낯설지 않았다. 어디서 봤나?"라며 영수를 떠봤다.
영수는 "그렇지는 않겠죠?"라며 영숙과의 과거 만남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한편 데이트 이후 영숙은 "오랜만에 설렜다. 자연스럽게 과거의 만남을 알게 해주고 싶다. 처음에 나는 혼란스러웠다. 서로한테 충분한 시간을 주고 싶고 배려하고 싶다"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반면 영수는 "이성으로서 인상적인 순간은 사실 별로 없었던 것 같다"며 현숙을 언급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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