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친러 前 대통령' 보좌관 스페인서 총격 피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친 러시아 성향인 우크라이나 전직 대통령의 고위 보좌관을 지낸 인사가 스페인 마드리드 교외에서 총격으로 사망했습니다.
스페인 당국은 현지시간 21일, 안드리 포르트노우가 마드리드의 미국인 학교 앞에서 자녀를 등교시킨 후 총에 맞았고, 구급대와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친 러시아 성향인 우크라이나 전직 대통령의 고위 보좌관을 지낸 인사가 스페인 마드리드 교외에서 총격으로 사망했습니다.
스페인 당국은 현지시간 21일, 안드리 포르트노우가 마드리드의 미국인 학교 앞에서 자녀를 등교시킨 후 총에 맞았고, 구급대와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스페인 내무부 관계자는 로이터 통신에 "여러 명이 그의 등과 머리를 쏘고 나서 인근 숲 지대로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포르트노우는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야누코비치 당시 대통령의 대통령실 부실장을 지낸 인물로,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서유럽으로 이주한 상태였습니다.
이준범 기자(ljoon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18318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부랴부랴 "우리 당원 아냐, 김건희 사과"‥국민의힘 부글부글
- "예수 이름으로 선관위 컴퓨터 싹 고장! 아멘!"‥'선거부정' 뒷배 극우 교회
- '김 여사 휴대폰' 확보‥'도이치 재수사' 속도
- "닭강정도 못 팔아요" 브라질산 수입 중단에 닭고기 값 '아슬아슬'
- 노상원의 'YP작전계획'‥'윤석열 대통령 만들기' 작전?
- 사의 표명해도 특검은 못 피한다?‥검찰 내부는 '뒤숭숭'
- 미국 5만 명 재외투표 시작‥"오늘만 기다렸어요" "뭉클합니다"
- "남들처럼 투표하고 싶다"‥'투표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
- '특단의 대책' 단일화 구애에도 이준석 "검토 안 해" 막후 폭로도
- '중국 간첩 99명 체포 가짜뉴스 보도' 스카이데일리 기자 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