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먼저 하늘나라로'···잇따라 숨진 채 발견된 모녀, 비극 전말 밝혀졌다
문예빈 기자 2025. 5. 21. 23: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달 18일 전북 익산에서 60대 어머니와 20대 딸이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가 밝혀지면서 비극의 전말이 일부 드러났다.
19일 전북경찰청과 익산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께 모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A씨가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50일 전 먼저 세상을 떠난 20대 딸의 장례도 치르지 못하고 홀로 아픔을 견디다 끝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욘세, 노래도 안 부르고 153억 받아'…트럼프, '해리스 지지' 연예인 정조준
- ‘시흥 살인사건’ 차철남, 13년간 한국서 장기 체류…'F4 비자' 뭐길래
- “명절선물 받으셨죠? 5억8700만원 내세요' 김천시민 902명 과태료 '폭탄'
- '10개월 만에 15억 올랐다'…'130억' 지붕 뚫은 압구정 아파트 어디?
- “밥 왜 안 먹어!” 5살 아이 얼굴 식판에 짓누른 보육교사…법원은 ‘선처’ 왜?
- '최소한의 노력으로 지방 태운다'…샤워 후 마지막 30초 '이것', 다이어트 효과
- '해변에 사체 무더기가' 신고만 1400건…'이상 고온' 호주 해안서 무슨 일이
- '희귀종의 출현인가'…파란색 '거위' 나타난 브라질 호수, 무슨 일?
- '피 맛 봐야 잘해'…진돗개에 사체 먹이고 야생동물 잔혹 사냥한 30대들
- 피해자는 처벌 원치 않는다는데…의붓딸 추행했던 아빠는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