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이영자X박세리, 뭉쳤다...'남겨서 뭐하게'로 미식계 접수 예고

김현숙 기자 2025. 5. 2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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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오후 8시 첫 방송

(MHN 김은비 인턴기자) '남겨서 뭐하게'가 폭풍 먹방 투어 예고했다.

tvN STORY 신규 예능 '남겨서 뭐하게'는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음식을 남김없이 즐기면서도 인연과 이야기는 남기는 먹방과 토크가 결합한 버라이어티로, '미식계의 전설' 이영자와 '미식계의 큰손' 박세리가 동반 MC로 출격한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직접 초대한 손님들과 함께 음식, 휴식, 행복 중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는 유쾌하고 맛있는 쉼 투어를 진행하며, 초유의 미식 투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 방송 예고 영상에서는 바쁘고 지친 친구들에게 힐링이 되는 쉼을 선물하고 싶다는 MC들의 포부가 공개됐다. 이어 펼쳐진 진수성찬 퍼레이드는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하는 푸짐한 비주얼을 선사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배우 김성령, 마린보이 박태환, 배우 오지호 등 초특급 게스트들이 함께해 첫 여행의 특별함을 더했다. 이들과 이영자, 박세리는 만나자마자 특급 케미를 발산하며 각자의 인생 맛집을 공개했다.

산해진미가 끊임없이 차려지자 게스트들은 감탄을 쏟아냈고, 오지호는 "아잇 그만 주세요!"라며 행복한 투정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남겨서 뭐하게'는 오는 28일 오후 8시 tvN STORY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MHN DB,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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