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조리실 수돗물에서 이물질…내일 정상

하초희 2025. 5. 21. 21: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춘천]강원도교육청은 오늘(21일), 오전 6시부터 3시간가량 조리실 수돗물에서 검은 입자의 이물질이 반복적으로 나옴에 따라, 오늘(21일),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이에 대해 춘천시 상하수도사업본부는 3곳의 시료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수질에 이상은 없었으며 내부 관로의 물때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은 수질에 이상이 없다는 결과에 따라, 내일(22일)부터 구내식당을 정상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하초희 기자 (chohee25@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