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찾은 김혜경 여사…이정현 “호남 30%” 호소
박지성 2025. 5. 21. 21:52
[KBS 광주]21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각 캠프의 호남 선거전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는 오늘 목포를 방문해 신항의 세월호 선체를 둘러보고 공생원을 방문하는 등 호남 민심 공략을 이어갔습니다.
또, 국민의힘 이정현 공동선거대책 위원장은 호남에서 김문수 후보에게 30%만 마음을 열어 주면 정치에 경쟁이 도입되고 발언권과 균형추가 회복될 것이라며 지지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박지성 기자 (js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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