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윌리엄·벤틀리 육아 힘들어, 연년생 쉽지 않다" 고충[유퀴즈]
김노을 기자 2025. 5. 2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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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연년생 아들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출연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장 출연자인 윌리엄, 벤틀리 형제.
벤틀리는 "윌리엄 형보다 더 살도 찌고 잘생겼다고 말하더라"고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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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연년생 아들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출연했다.
이날 샘 해밍턴은 근황 질문을 받고 "육아하느라 바쁘다. 연년생 키우는 게 쉽지 않아서 많이 바쁘다"고 답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장 출연자인 윌리엄, 벤틀리 형제. 윌리엄은 "사람들이 많이 컸다고 잘생겼다고 사진 찍어도 되냐고 많이 물어본다"고 밝혔다.
벤틀리는 "윌리엄 형보다 더 살도 찌고 잘생겼다고 말하더라"고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윌리엄은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을 보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이 귀엽게 생겼다. 아직도 동생 벤틀리를 케어하고 있다. 벤틀리가 간식 갖고 싶을 때만 저를 '형아'라고 부른다. 평소에는 '야' 아니면 '윌리엄'이라고 부른다"고 털어놨다.

벤틀리는 랜선 이모 삼촌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에서 "예전엔 선물 많이 줬는데 지금은 조금 준다. 그래도 감사하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랜선 이모 삼촌들이 정신이 확 들었을 것"이라고 놀려 모두를 웃게 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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