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성찬, 얼굴은 선녀 몸은 나무꾼 “스케줄 없을 때 매일 운동”(나래식)
이하나 2025. 5. 21. 21:18



[뉴스엔 이하나 기자]
라이즈 성찬이 운동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5월 21일 ‘나래식’ 채널에는 ‘나래식 레전드 편 찍었다. 식사 잘하고 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게스트 성찬, 소희에게 팬심을 드러내며 프로필을 소개했다. 성찬의 별명으로 진수성찬, 밤비, 성찬견, 얼굴은 선녀 몸은 나무꾼, 훠궈 혼자 먹는 혼밥 고수 등이 소개됐다.
박나래는 “아주 짧은 짤이지만 강력했다”라며 라이즈 콘텐츠에서 성찬이 지퍼를 내려 복근이 드러났던 영상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하루에 운동을 어느 정도 하나”라고 물었고, 성찬은 “스케줄 없을 때는 매일하고, 스케줄 바쁘면 될 때마다 항상”이라고 답했다.
성찬과 소희는 라이즈 내 운동파로 성찬, 앤톤, 쇼타로를 꼽았다. 박나래가 “나머지 세 분은”이라고 묻자, 성찬은 “생활체육”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희는 “운동을 하러 가도 거기 쌤들이 말씀해 주시는 게 ‘너희는 춤을 엄청 많이 추니까 무리해서 운동할 필요까지는 없다’라고 한다. 그런데도 무리하고 운동하는 게 성찬이 형이다”라고 전했다. 성찬은 “하고 나서 뿌듯한 게 있더라. 진짜 자기 만족이다”라고 운동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칸 “노출 금지”랬는데‥中 배우, 상반신 시스루 입었다가 레드카펫 쫓겨나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에 발을 “성별 바꾸면 성희롱” 수위 지적 목소리↑[TV와치]
- ‘52세’ 박주미, 여신 같은 올화이트 리조트룩‥고급스러운 여신美
- 조보아 ‘넉오프’ 공개 밀렸지만 밝은 미소…결혼 후 더 예뻐졌네
- 뇌신경마비 투병 김윤아, 여신美 비주얼로 존재감 알렸다…화려함의 극치
- 아이유, ♥이종석 아닌 강한나와 생일 파티‥선물 같은 근황
- ‘신민아♥’ 김우빈, 아들 낳으면 이런 느낌? 아이도 한손으로 번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