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소녀시대 멤버들과 뭉쳤다 티파니 그리고 써니까지

오세진 2025. 5. 2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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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티파니와 써니까지 뭉쳐 한데 자리했다.

21일 효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미국 LA에서 열린 골드 갈라에 참석한 소녀시대 멤버들은 저마다의 블랙드레스와 함께 화려한 머리 스타일링을 다양하게 꾸민 후 골드 컬러의 악세서리를 착용했다.

효연의 경우 특유의 금발을 단정하게 가르마를 타서 묶은 후 D 브랜드의 굵직한 로고가 인상적인 숏 목걸이를 착용해 우아한 쇄골과 목라인은 힙하게 드러냈다.

티파니는 특유의 긴 머리카락을 치렁치렁 드러내 사랑스러운 느낌과 동시에 아름다운 느낌을 뽐냈으며, 써니는 간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어도 여전한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소시 멤버들은 언제나 다정해 보여서 좋다", "정말 친구와 동료를 넘어 자매의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저마다 소속사를 달리 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유튜브 채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소녀시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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