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깨도 너무 예뻐” 은우, 모닝 미모에 안영미 감탄 (슈돌)

유경상 2025. 5. 2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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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은우의 모닝 미모에 안영미가 감탄했다.

5월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코치 김준호와 아들 은우, 정우의 마카오 여행이 계속됐다.

정우는 호텔에서 눈을 뜨자마자 빵을 먹고 싶어 했지만 비닐을 뜯지 못 해 제작진에게 간절한 눈빛을 쐈다. 이어 은우가 깨어났고, 안영미는 “은우는 자다 깼는데도 너무 예쁘다”고 은우의 모닝 미모에 감탄했다.

은우는 깨어나자마자 동생 정우를 찾았고 김준호는 정우가 거실에서 혼자 놀고 있을 거라며 “아빠 좀 더 누워있을 테니까 은우가 정우랑 놀아줄 수 있어?”라고 부탁했다.

은우가 “정우야”라고 이름을 부르자 정우는 “은우가 불러”라며 웃었고, 김준호는 “요즘 정우가 형이라고 안 하고 이름을 부른다”고 설명했다. 정우가 은우에게 “까주세요”라고 부탁하자 김준호는 “이럴 때만 존댓말을 한다”고도 했다.

은우가 빵을 까주자 정우는 빵을 폭풍흡입 했다. 이어 은우와 정우는 조식으로 나온 달걀과 감자튀김, 옥수수, 연어 등도 맛있게 먹으며 먹성을 드러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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