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내연녀 이가령 “박윤재 내조할 것”

이기은 기자 2025. 5. 21. 2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왕의 집' 이가령, 뻔뻔한 내연녀였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18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재인(함은정) 남편 황기찬(박윤재) 내연녀 강세리(이가령)의 속내가 드러났다.

숙자는 아들의 내연녀인 그런 세리를 유심히 보며, 미래를 계산하는 눈치였다.

숙자는 아들을 직접 찾아가서 강재인과 강세리 중 누구와 살 것이냐고 속내를 떠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왕의 집’ 이가령, 뻔뻔한 내연녀였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18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재인(함은정) 남편 황기찬(박윤재) 내연녀 강세리(이가령)의 속내가 드러났다.

세리는 이날 자신과 기찬 사이를 걱정하며, 아들이 재벌가에서 쫓겨날까봐 전전긍긍하는 기찬 모친 노숙자(이보희)를 만나 심경을 고백했다.

세리는 “저는 기찬 씨가 YL그룹 회장이 될 때까지 잘 내조할 거다. 기찬 씨만 바라보고 살 자신이 있다”라며 기찬을 향한 충성을 맹세하는 한편, 비뚤어진 집착을 드러냈다.

숙자는 아들의 내연녀인 그런 세리를 유심히 보며, 미래를 계산하는 눈치였다. 숙자는 아들을 직접 찾아가서 강재인과 강세리 중 누구와 살 것이냐고 속내를 떠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