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씨' 임사랑, '강우연=김혜정 子'에 충격 "그럼 나는?"
백아영 2025. 5. 21. 20:12
임사랑이 강우연이 김혜정의 아들이라는 사실에 충격받았다.


21일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에서는 심순애(김혜정 분)가 정우상(강우연 분)이 자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앞서 정우상은 심순애에게 유전자 검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친자관계가 성립한다는 결과를 받고 충격받았다.
이를 알게 된 진상아(최정윤 분)는 심순애에게 "잘 됐다. 돈 좀 빌려달라고 해. 20년 만에 만난 친엄마 부탁 거절하면 출생의 비밀이랑 인성 터트리겠다고 해"라고 했다.
심순애는 진상아의 말대로 정우상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했고, 정우상은 "정말 눈물 없이 못 들어줄 안타까운 사연이네. 자식까지 버리고 가서 얻은 게 뭔지 궁금한 건 있었는데 안 물어봐도 될 것 같다"고 했다.
정우상은 피미주(천예주 분)에게 심순애의 뻔뻔함에 당분간 친자관계를 숨기겠다고 하고 진추아(임사랑 분)이 이를 들었다. 진추아는 "그럴 리 없어. 우상 오빠가 우리 엄마 아들이면, 그럼 나는? 뭔가 잘못된 거야. 아니야!"라고 현실을 부정했다.
한편 MBC '친절한 선주씨'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선주씨' 강우연, 친부모 찾기 시작…김혜정에 "유전자 검사하자"
- '선주씨' 최정윤-정영섭, 공항서 체포…심이영 "자업자득"
- '선주씨' 김명수, 심이영과의 관계 알았다 "내 딸이라고?"
- '선주씨' 정영섭, 심이영-김명수 부녀 관계 알고 좌절
- 손세빈, 5년만 안방극장 컴백…MBC '태양을 삼킨 여자' 출연
- '선주씨' 김명수, 최정윤→김혜정 내쫓았다 "내 딸은 어떻게 됐어"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