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카페서 여유 만끽..“무기력 떨치려 노력중”
박하영 2025. 5. 21. 20:06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21일 박지윤은 자신의 계정에 “무기력을 떨치려고 노력중인데 볼일보러 나왔다가 기억에 좋았던 카페에 왔어요, 첫만남엔 시크하게 곁도 안주더니 시선까지 저만 따라다니는 감자가 너무 귀엽고 달디단 라테는 너무 고소하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가끔 올리는 책에 소개해달라는 분들도 계신데 너무 재미없는 경우에는 공유하지 않을게요. 이안이 간식 차려주러 빨리 가야해서 맘은 급한데 빗소리 들으며 읽어내려가니 책 진도가 또 빠르네요? 지금 읽는 책도 너무나 어렵고 제가 이해나 하긴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한구절만 공유해봅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안경을 착용한 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카페에 들른 그는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는 물론,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지윤은 전 남편인 KBS 아나운서 최동석과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두 사람은 2009년 결혼 후 1남 1녀를 두었으나, 지난해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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