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전·세종·충남 밤까지 내륙 곳곳 소나기…내일 새벽~오후 비
KBS 지역국 2025. 5. 21. 20:01
[KBS 대전] 오늘도 때 이른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우리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7월 하순만큼 무더웠는데요.
기온이 크게 오르다보니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내륙 곳곳으론 오늘 밤까지 소나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5에서 많게는 40밀리미터 가량이 예상되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겠습니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겠고요.
우박이 떨어질 수도 있겠습니다.
내일은 북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새벽부터 내륙을 중심으로 내릴텐데요.
양은 5에서 10밀리미터가 되겠고, 오후까지 오락가락 이어지겠습니다.
때 이른 더위는 누그러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세종이 20도, 대전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고요.
낮 기온은 오늘보다 4도 가량 내려갑니다.
대전이 25도, 논산 26도로 평년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아산의 아침 기온 18도, 한낮에 서산과 태안이 25도를 보이겠습니다.
서천의 아침 기온 18도에서 시작해 낮 기온은 청양이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해상과 해안가에 안개가 짙게 끼겠고, 물결은 1.5미터까지 일겠습니다.
토요일 오전까지 하늘빛이 대체로 흐리겠고요.
일요일부턴 다시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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