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신입직원과 소통…‘조직문화 혁신’
권준영 2025. 5. 21. 19:58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21일 경북 김천 본사 집무실에서 CEO와 신입직원이 함께 하는 집무실 탐방프로그램 'CCC(Chill Chat with CEO)'를 개최해 수평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CCC 이후 정용식 TS 이사장과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dt/20250521195816816ypiy.jpg)
![신입직원 의견을 경청하고 있는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dt/20250521195818101pofi.jpg)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21일 경북 김천 본사 집무실에서 CEO와 TS 신입직원이 함께 하는 집무실 탐방프로그램 'CCC(Chill Chat with CEO)'를 개최해 수평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신입직원들이 CEO 집무실을 방문해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CEO와 함께 TS의 핵심 가치(안전·혁신·상생·공정)를 맞추는 퀴즈게임 '우리 가치겨루기', 신입직원으로서 입사 후 느낀 점을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정용식 TS 이사장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TS의 역할과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또 TS의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신입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혁신적인 마인드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신입직원들은 도로와 철도, 항공 등 다양한 분야의 교통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점과 입사 후 멘토링 제도 등을 TS의 장점으로 꼽았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 함께 하신 신입직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직원들이 업무를 수행할 때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터를 만들고 직원들의 근무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준영기자 kjykj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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