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면 재질 미니스커트도 소녀처럼 찰떡 소화

오세진 2025. 5. 2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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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이솔이는 "이러다 진짜 바로 여름 오겠는데? 벌써 습하고 덥군요? 제습기 미리 꺼낸 사람?"라며 글귀를 적었다. 어제부터 시작된 본격적인 여름 습도 날씨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벌써 여름이 온 것인냐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솔이는 여름에 걸맞은 패션을 선보였다. 볼캡은 그의 작은 얼굴을 가리고 있어서 오히려 코디로 시선을 집중시키게 했는데, 셔츠를 받쳐 입은 채 베이지 면 스커트를 입어 학생 같은 느낌을 뽐냈다. 체구가 가늘고 날씬한 이솔이는 세대를 불문하는 패션을 선보이는데 특히 MZ 느낌이 나는 학생룩을 자주 선보여 선망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근데 두세 겹 입으신 걸로 보아선 다음에는 덥지 않을까요", "습도 미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8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이솔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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