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미담 나왔다, 라이즈 소희 “하고 싶은 거 다하라고 챙겨줘”(나래식)

이하나 2025. 5. 2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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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이즈 소희가 소속사 선배 샤이니 키의 미담을 전했다.

박나래는 게스트인 라이즈 성찬, 소희에게 "피오도 그렇고 기범(샤이니 키 본명)이도 그렇고 자기 회사에서 나온 신인이나 막내들을 엄청 칭찬하고, 엄청 챙기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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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 /사진=뉴스엔DB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라이즈 소희가 소속사 선배 샤이니 키의 미담을 전했다.

5월 21일 ‘나래식’ 채널에는 ‘나래식 레전드 편 찍었다. 식사 잘하고 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게스트인 라이즈 성찬, 소희에게 “피오도 그렇고 기범(샤이니 키 본명)이도 그렇고 자기 회사에서 나온 신인이나 막내들을 엄청 칭찬하고, 엄청 챙기더라”고 말했다.

키와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소희는 “진짜 잘 챙겨주신다. 음악방송 처음 MC했을 때 키 형이 활동이 겹쳤었다. 제가 MC한 지 얼마 안 돼서 너무 서툴렀는데 그때 카메라 돌아가는데 ‘소희야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라’고 하셨다”라고 전했다.

박나래는 “좀 조심스럽지만, 눈 두 번 깜빡이면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 SM 선배 중에 누가 제일 잘 챙겨주나”라고 짓궂은 질문을 했다.

이에 눈을 깜빡여 신호를 보낸 소희는 “저희 회사에 대단한 선배님들이 너무 많아서 한 명 고르기에는 너무 어렵다”라고 답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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