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미담 나왔다, 라이즈 소희 “하고 싶은 거 다하라고 챙겨줘”(나래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라이즈 소희가 소속사 선배 샤이니 키의 미담을 전했다.
박나래는 게스트인 라이즈 성찬, 소희에게 "피오도 그렇고 기범(샤이니 키 본명)이도 그렇고 자기 회사에서 나온 신인이나 막내들을 엄청 칭찬하고, 엄청 챙기더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라이즈 소희가 소속사 선배 샤이니 키의 미담을 전했다.
5월 21일 ‘나래식’ 채널에는 ‘나래식 레전드 편 찍었다. 식사 잘하고 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게스트인 라이즈 성찬, 소희에게 “피오도 그렇고 기범(샤이니 키 본명)이도 그렇고 자기 회사에서 나온 신인이나 막내들을 엄청 칭찬하고, 엄청 챙기더라”고 말했다.
키와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소희는 “진짜 잘 챙겨주신다. 음악방송 처음 MC했을 때 키 형이 활동이 겹쳤었다. 제가 MC한 지 얼마 안 돼서 너무 서툴렀는데 그때 카메라 돌아가는데 ‘소희야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라’고 하셨다”라고 전했다.
박나래는 “좀 조심스럽지만, 눈 두 번 깜빡이면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 SM 선배 중에 누가 제일 잘 챙겨주나”라고 짓궂은 질문을 했다.
이에 눈을 깜빡여 신호를 보낸 소희는 “저희 회사에 대단한 선배님들이 너무 많아서 한 명 고르기에는 너무 어렵다”라고 답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칸 “노출 금지”랬는데‥中 배우, 상반신 시스루 입었다가 레드카펫 쫓겨나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에 발을 “성별 바꾸면 성희롱” 수위 지적 목소리↑[TV와치]
- ‘52세’ 박주미, 여신 같은 올화이트 리조트룩‥고급스러운 여신美
- 조보아 ‘넉오프’ 공개 밀렸지만 밝은 미소…결혼 후 더 예뻐졌네
- 뇌신경마비 투병 김윤아, 여신美 비주얼로 존재감 알렸다…화려함의 극치
- 아이유, ♥이종석 아닌 강한나와 생일 파티‥선물 같은 근황
- ‘신민아♥’ 김우빈, 아들 낳으면 이런 느낌? 아이도 한손으로 번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