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타석 홈런 신기록' 최경환 전 코치 아들 최리환, 두산 홈 경기서 시구

신서영 기자 2025. 5. 2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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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가 2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했다.

이날 시구는 중대초등학교 최리환(13) 어린이가 나섰다.

최리환은 최경환 전 코치의 아들로, 지난 3월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대회에서 6연타석 홈런을 치며 한국 유소년야구 신기록을 세웠다.

최리환은 "두산베어스 찐팬으로서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른 것이 꿈만 같다"며 "지금처럼 열심히 해서 대한민국을 빛낼 야구선수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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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두산베어스가 2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했다.

이날 시구는 중대초등학교 최리환(13) 어린이가 나섰다. 

최리환은 최경환 전 코치의 아들로, 지난 3월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대회에서 6연타석 홈런을 치며 한국 유소년야구 신기록을 세웠다. U-12 서울시 야구 대표로도 선발됐다.

최리환은 "두산베어스 찐팬으로서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른 것이 꿈만 같다"며 "지금처럼 열심히 해서 대한민국을 빛낼 야구선수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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