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 이렇게 달라졌다고? 김용빈, "팬카페 20배↑+행사에 버스 40대" ('아침마당')
조나연 2025. 5. 21. 19:41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3억 상금'의 주인공이 된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우승 후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에 '미스터트롯3' 진선미 수상자인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빈은 오디션 우승 이후 달라진 일상과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대해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후 팬카페 회원 수가 무려 20배 이상 즐가해 현재 2만 5천 명 정도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얼마 전 한 지역 행사에 갔을 때 버스만 40대, 팬 약 천여 명이 찾아오셔서 너무 감동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용빈은 "이 정도의 사랑을 받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언젠가는 꼭 보답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 진(眞)을 차지하며 3억 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트계의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다. 출연 당시 섬세한 감정 표현과 짙은 음색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방송 이후 각종 행사와 방송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연예계 떠난 심은하, 19년 만에 방송 등장 "심현섭 결혼 축하"('사랑꾼') | 텐아시아
- 김고은, 머리 천천히 자라는 편인가…프랑스 칸서도 숏컷 보이쉬 매력 | 텐아시아
- 홍석천, 커밍아웃 25주년에 기쁜 소식 전했다…"외롭지만 잘 버텨와" | 텐아시아
- 한해, 17kg 넘게 살찐 이유 있었네…연예인 최초 WSET 레벨 3 취득('맛녀석') | 텐아시아
- 안재홍, 은퇴설 겨우 잠재웠는데…충격 탈모 비주얼 "끝판왕 찍겠다" ('SNL')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