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주가조작 무혐의' 이후 달콤한 투샷..껌딱지 모드 ON

이게은 2025. 5. 21. 19: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아내 인플루언서 서하얀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21일 임창정은 "D-3 부산 콘서트!! #촌스러운 콘서트 #임창정 #부부의 날"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창정은 공연 준비로 바쁜 한편, 시간을 내 서하얀과 외식을 한 모습. 행복한 분위기가 감도는 투샷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닮은 듯한 미소, 연예인 뺨치는 서하얀의 미모도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임창정은 이혼 후 세 아들을 홀로 양육했으며 2017년 18세 연하 서하얀과 재혼했다. 재혼 후에는 두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임창정은 2023년 주가조작 연루 의혹이 일자 활동을 중단했지만, 이듬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활동을 재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