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타석 홈런' 한국 유소년 신기록 보유자가 바로 최경환 前 두산 코치 아들이라니! 최리환군, 두산 홈 경기 시구했다
잠실=박수진 기자 2025. 5. 21. 19:03
[스타뉴스 | 잠실=박수진 기자]


두산베어스가 2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했다.
이날 시구는 중대초등학교 최리환(13) 어린이가 나섰다. 최리환은 최경환(53) 전 두산 베어스 코치의 아들로, 지난 3월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대회에서 6연타석 홈런으로 한국 유소년야구 신기록을 세우며 U12 서울시 야구 대표로 선발되었다.
최리환은 "두산베어스 찐팬으로서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른 것이 꿈만 같다"며 "지금처럼 열심히 해서 대한민국을 빛낼 야구선수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성남고와 경희대를 졸업한 최경환 전 코치는 미국 무대를 거쳐 2000시즌을 앞두고 LG 트윈스에 입단해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를 거쳐 2009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했다. 2010시즌부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두산에서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타격 코치를 지냈다. 현재는 해설위원 활동을 하고 있다. KBO 리그 10시즌 통산 810경기에서 나서 타율 0.265(2075타수 549안타) 32홈런 222타점을 기록했다.

잠실=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희대의 스캔들' 21~24살 女 골퍼 3명과 동시 불륜, 결국... - 스타뉴스
- KIA 7년차 꽃미남 인생역전 "야구 포기할까 생각했는데..." - 스타뉴스
- '인천 여신' SSG 치어, 배우 뺨치는 미모에 완벽 'S라인' - 스타뉴스
- 인기 BJ 송하나, '초현실' 인형 같은 몸매 대반전 여친룩 - 스타뉴스
- KIA 유세빈 치어, 뽀얀 피부 드러내며... 도발적 포즈까지 - 스타뉴스
- "콧수염 지민 귀하다" 방탄소년단 지민, 퍼포먼스 神 경지..'2.0' MV 화제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Hooligan' 도입부 찢었다..복면 퍼포먼스 화제 | 스타뉴스
- NCT 마크, 팀 떠난다 "대화 끝에 마무리" [공식][전문] | 스타뉴스
- NCT 드림 오열 사태, 마크 재계약 불발 때문이었나 "마음 무거워" [스타이슈] | 스타뉴스
- 탑, 은퇴 번복→오늘(3일) 솔로 컴백..GD·태양도 응원 '완전미쳤어'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