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 가정위탁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최우은 2025. 5. 21. 18: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장미희)가 21일 양양 쏠비치에서 열린 제22회 가정위탁의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이날 기념식에서 강원지역 위탁부모인 김영희(강릉)·박수근(인제) 씨와 김주현 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 팀장이 각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장미희)가 21일 양양 쏠비치에서 열린 제22회 가정위탁의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장미희)가 21일 양양 쏠비치에서 열린 제22회 가정위탁의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이날 기념식에서 강원지역 위탁부모인 김영희(강릉)·박수근(인제) 씨와 김주현 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 팀장이 각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장미희 관장은 “강원지역에서 도움과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 힘써주시는 모든 위탁 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가정위탁의 날(5월 22일)은 ‘두(2) 가정에서 두(2) 아이를 모두 행복하게 키우자’는 의미로, 가정위탁제도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제정한 날이다. 최우은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