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데블스 플랜2' 논란에 "아쉬움 많아…출연자들끼리는 끈끈"

신영선 기자 2025. 5. 2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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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규현. 25.04.29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규현이 '데블스플랜2'와 관련한 논란에 입장을 전했다. 

규현은 21일 팬들과의 소통 플랫폼에 전날 마지막회가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 데스룸'(이하 '데블스 플랜2')을 언급했다. 

그는 '데블스 플랜2'에서 보인 플레이에 부정적인 반응이 많은 걸 의식한 듯 "방송에 모든 걸 다 담을 수는 없었을 테니까 제작진도. 나도 아쉬운 거 많지만 어쩔 수 없지"라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건 나중에 한번 썰 풀어줄게요. 너무 속상해 하지마"라며 "그리고 혹시라도 출연자들끼리 우리는 너무 끈끈하고 서로 너무 이해하고 관계 좋으니까 이쁘게 봐주세요. 각자의 입장이 있는 거지!"라고 전했다. 

'데블스 플랜2'는 다양한 직언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면서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예능이다. 

전날 공개된 '데블스 플랜2'는 결승전을 통해 총 3억8000만원의 상금을 받을 주인공이 가려졌다. 

방송이 모두 공개되고 온라인 커뮤니티, SNS에는 규현을 비롯해 배우 윤소희, 인플루언서 정현규의 플레이에 대한 일부 시청자들의 비판과 부정적 반응이 올라왔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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