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랲] '데이터 해적단' 빅테크 밀어주는 트럼프? 미 저작권청장 해고 뒤에 숨겨진 진실

안혜민 기자 2025. 5. 21. 18: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0일,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저작권의 총책임자인 쉬라 펄머터 저작권청장을 해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해고 소식이 아주 특별한 일은 아닙니다. 예전부터 ‘너 해고!(You’re Fired!)’가 트레이드 마크였던 만큼요.

하지만 이번 저작권청장 해임이 조금은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해임의 이유엔 ‘일론 머스크’를 비롯한 빅테크들의 그림자가 있다는 얘기도 있고요. 또 특별한 보고서가 문제가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오늘 오그랲에서는 도대체 왜 트럼프 대통령이 난데없이 저작권청장을 해고한 것인지, 5가지 그래프를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취재 : 안혜민, 영상취재 : 강동철, 편집 : 이기은, 디자인 : 안준석, 인턴 : 박건우·배주연,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안혜민 기자 hyemina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