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부모에 '60억 단독주택' 선물 후 "연예계 동료들이 압박 느껴"[용타로]
김노을 기자 2025. 5. 21. 18:11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가수 김재중이 '편스토랑' 출연 후 동료 연예인들로부터 연락이 쏟아진 일화를 털어놨다.
21일 코미디언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는 김재중이 게스트로 출연한 웹 예능 '용타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재중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해 진정한 '효자' 면모를 보여준 것과 관련 "주변 연예인들로부터 연락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들 '너 때문에 우리 부모님한테서 압박이 온다'고 하더라. 본의 아니게 되게 미안하게 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 이야기를 듣던 이용진은 "그것과 별개로 칭찬 하나만 더 하겠다"면서 "어쩌면 그렇게 관리를 잘했냐. 피부 관리도 하냐"고 김재중의 동안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김재중은 "(피부 관리를) 한다. 1년에 건강검진과 피부관리는 한 번씩 꼭 한다. 무조건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가 병원 소개해 줄 수도 있다. 거기에 내가 소개시켜 준 연예인들도 많이 다니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재중은 연로한 부모님을 위해 60억 원에 이르는 대저택을 선물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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