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NOW] "국경은요?", "몇 명 잘랐나요?" 허를 찌르는 질문에 빵 터진 백악관 대변인
정경윤 기자 2025. 5. 21. 18:09
미국이 '직장에 자녀 데려오는 날'을 맞아 백악관 직원과 출입 기자 자녀들에게 백악관을 공개했습니다.
(구성 : 정경윤 / 영상편집 : 이승진 / 디자인 : 임도희 /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글로벌D리포트] 600년 된 문화재 일부 '와르르'…보수 15개월 만에
- 화면 켜지고 등장한 BJ, 성폭행하는 장면 그대로 생중계…결국
- 구준엽, 얼굴색 어두워진 이유?…"매일 아내 서희원 묘소 방문"
- "무서워 쳐다도 못 봐요" 주민 불안…수원 빌라 무슨 일
- "부정선거 다큐 보며 백의종군?"…전한길과 나란히 앉은 윤석열 [자막뉴스]
- "도와주세요" 노부부 다급한 신고…4시간 수색 끝 '눈물'
- "이준석 만나셨어요?" 묻자 고개 '끄덕'…"아직 공개할 수준은 아니지만" [바로이뉴스]
- "산을 무슨 전세 낸 거냐" 등산로 입구 세워진 팻말 발칵
- CCTV 사각지대서 '슥'…"차 한 대 값" 훔쳐가서 벌인 짓
- '하루 100km'씩 달렸다…호주 횡단 남성의 뭉클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