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경제문화포럼, 영월 출신 유상임 장관 초청 강연

김여진 2025. 5. 21. 18: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I 시대 전환 산업 혁신 등 설명
유 장관 “처음이자 마지막 강연”
▲ 미래경제문화포럼(대표 백명현)은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영월 출신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초청, ‘AI로 디지털 전환, 과학기술로 미래 선도’를 주제로 조찬 포럼을 가졌다.

미래경제문화포럼(대표 백명현)이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영월 출신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초청, 조찬 포럼을 열었다. 유 장관의 재임 시절 처음이자 마지막 강의다.

이날 조찬 강연은 ‘AI로 디지털 전환, 과학기술로 미래 선도’라는 주제 아래 열려 유상임 장관이 AI 시대 전환에 따른 산업 혁신, 에너지 기술 및 안보, 디지털 포용법 제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유 장관은 “AI 분야의 우리나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발빠르고 과감한 정책을 마련, AI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또 “장관직을 맡으면서 외부 강의는 하지 않겠다고 생각해서 그동안 해 본 적이 없는데 처음 하게 됐다”며 “장관직이 끝나가기 때문에 처음이자 마지막 강의가 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원주 출신 백명현 서울대 ROTC동문회장이 대표를 맡고 있는 미래경제문화포럼은 정기 포럼 등을 통해 최신 세계 경제 트렌드를 진단, 분석하고 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