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시술 중 화상 윤진이, 왼쪽 뺨에 남은 흉터? “4년간 50회 걸쳐 치료”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윤진이가 가족과 보낸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피부과 시술 흉터로 보이는 흔적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 5월 20일 ‘진짜 윤진이’ 채널에는 ‘배우 윤진이 가족 상상나라 VLOG(+구독자 애칭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집 앞 어린이대공원에 있는 서울 상상나라에 도착했다. 오늘 어린이날이라 제이한테 뭘 해줄까 하다가 밖에 나가서 노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왔다”라며 가족과 외출했다.
딸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마치고 집에 온 윤진이는 “제가 진짜 애정하는 브랜드가 있는데 여러분들한테 같이 입고 싶다고 브랜드에 얘기를 했다”라며 구독자 애칭 아이디어를 제안해 준 누리꾼들 중 10명을 추첨해 의류를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윤진이의 왼쪽 뺨에 살짝 보이는 흉터 자국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 3월 윤진이가 과거 피부과 시술을 받던 중 얼굴 화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중앙지법 18민사부는 배우 A씨가 서울 서초구 한 피부과 의사 B씨를 상대로 2억원을 배상하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B씨가 A씨에게 약 5천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배우 A씨로 알려진 윤진이는 지난 2021년 5월 수면마취 상태에서 주름 개선 효과가 있는 세 가지 피부과 시술을 연속적으로 받다가 왼쪽 뺨 부위에 2도 화상을 입었으나, B씨는 윤진이의 상처 부위에 습윤밴드만 붙였다. 윤진이는 4년간 50회에 걸쳐 화상 치료 및 상처 복원술을 받고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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