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 플라스틱 공장 불...원자재 모두 타
김근우 2025. 5. 21. 17:57
오늘(21일) 낮 12시 10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의 플라스틱 재생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과 원자재가 모두 탔고, 연기가 넓게 퍼지면서 성주군청이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해 달라는 재난 문자를 보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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