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1천억원 규모 녹색채권 첫 발행
김민욱 2025. 5. 21. 17:51
부산도시공사가 공사 창립 이후 처음으로 1천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습니다.
한국형 녹색채권은 친환경 사업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되는 채권으로,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등 녹색분류체계에 정의된 6대 환경목표 가운데 하나 이상에 기여하는 녹색경제활동에 사용됩니다.
이번에 마련된 재원은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조성사업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김민욱 기자(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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