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손흥민은 비장, 감독은 울컥…유로파 결승전 ‘비하인드 대방출’

박선우 2025. 5. 2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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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막판 발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손흥민(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을 앞두고 "10년 동안 (토트넘에서) 아무도 경험하지 못한 우승을 하고 트로피를 들고 싶다"며 의욕을 불태웠습니다.

주장 손흥민이 이끄는 토트넘은 내일(22일) 오전 4시(한국 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리는 2024-2025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대결합니다.

2010년 함부르크(독일)에서 데뷔한 손흥민은 그간 프로 무대에서 리그와 각종 대회를 통틀어 한 번도 우승의 기쁨을 맛보지 못해 각오는 더욱 비장했습니다.

손흥민의 공식 훈련 모습도 공개됐는데 가벼운 몸놀림으로 '선발 출전'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주장 손흥민이 참석한 기자회견과 현장 분위기 등 결승전 '비하인드'를 대방출합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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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우 기자 (bergkam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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