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국민의힘 충남상임선대위원장 "김문수 자유대한민국을 이끌 유일한 대선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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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국민의힘 충남도당 상임선대위원장은 "김문수 후보가 대통령 공식 지방 일정으로 일찍 충청지역을 선택했다"며 "역대 선거결과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충청의 중요성을 반영한 선택"이라고 이번 대선에서 충청이 갖는 전략적 의미를 풀이했다.
김 위원장은 "충청에서 한 표라도 더 얻는 후보가 승리한다는 게 정설이다. 특히 이번 대선은 대통령 탄핵과 이재명 후보에 대한 반감으로 충청권에서 무당층이 어느 선거 때보다 많이 늘었을 것으로 예측한다"며 "당과 김문수 후보는 충청의 전통적으로 많은 스윙보터 뿐만 아니라 늘어난 무당층을 잡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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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후보 충청 잰걸음, 중요성 반영한 전략적 선택"
"이재명 심판이 민심…김문수 자유대한민국 유일 후보"
김영석 국민의힘 충남도당 상임선대위원장은 "김문수 후보가 대통령 공식 지방 일정으로 일찍 충청지역을 선택했다"며 "역대 선거결과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충청의 중요성을 반영한 선택"이라고 이번 대선에서 충청이 갖는 전략적 의미를 풀이했다. 김 위원장은 "충청에서 한 표라도 더 얻는 후보가 승리한다는 게 정설이다. 특히 이번 대선은 대통령 탄핵과 이재명 후보에 대한 반감으로 충청권에서 무당층이 어느 선거 때보다 많이 늘었을 것으로 예측한다"며 "당과 김문수 후보는 충청의 전통적으로 많은 스윙보터 뿐만 아니라 늘어난 무당층을 잡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석 위원장은 지역 유권자에게 강조하는 핵심 메시지로 인물, 정책, 미래 세 가지를 열쇳말로 꼽았다. 김 위원장은 "김문수 후보는 정의로운 노동운동의 길을 걸어왔고 국회의원 3선과 경기도지사를 하면서 '더 낮은 곳에서 더 뜨겁게'를 실천했다. 민주화운동 보상금도 받지 않았다. 재산은 서울 봉천동 24평 국민주택 한 채와 약간의 예금이 전부다"라며 정의롭고 '깨끗한 후보는 김문수'라고 역설했다. 정책 관련해서는 "새롭게 대한민국 정정당당 충청"을 기치로 "충청 메가시티 기반 구축,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광역 교통망 확충, 충청권 광역철도와 광역급행철도(CTX) 조기 완공, 충남에 동서축 중심 교통망 신설과 남북축 보완 SOC 인프라 구축, 충청을 미래산업과 첨단기술 중심지로 육성"을 소개했다. 이어 "김 후보는 민주당 후보처럼 포퓰리즘 정책을 남발해 오늘을 위해 미래를 팔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선의 구도나 향배는 "이재명 심판이 민심"이라며 "쌍욕을 한 후보를 지지할 수 있겠는가. 이런 인성과 품격의 소유자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우리당에서 이런 후보가 나왔다면 후보가 되었을까"라며 "민주당과 민주당 지지자들은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가"라고 반문했다.
김영석 위원장은 "이재명의 민주당은 대선이 끝나면 자신을 옭매어 왔던 법들을 없애거나 개정한다고 한다"며 "전두환 정권에서도 없었던 일이다. 이런 부당한 악의적 행태에 단호히 거부하는 것이 상식이고 정의에 부합한다. 지극히 상식적이고 정의로운 국민이 심판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지역현안에 대해서는 "중앙경찰학교 유치 이슈가 아산과 남원간에 뜨겁다"며 "민주당은 아산과 남원에 모두 유치약속 공약을 내거는 후안무치를 자행했다. 지방형평적 배분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경찰 클러스터가 형성된 아산에 입지하는 게 타당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 경찰병원은 예타중이나 국회와 정부가 약속한 신속예타와 거리가 멀고 지연되고 있다"며 "병상추가 가능성을 열어두고 예타를 조기 마무리해 내년에는 필히 착공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이슈 뿐 아니라 경제자유구역청 신설도 지역간 경쟁 과제"라며 "첨단기업 유치여건을 다각도에서 최적화 해내야 한다"고 밝혔다. "새로이 떠오르는 성환 종축장 부지에 첨단 미래형 산업과 기업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한 현안과제"라고 설명했다.
김영석 위원장은 "이번 대선은 무엇보다 인물을 보고 투표해 달라"며 "자신의 부정비리 방탄을 위해 대한민국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후보를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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