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선] 설난영 여사 "'청렴' 김문수와 '부패' 후보 중 선택하는 중요한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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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가 21일 "이번 대선은 청렴하고 정직한 정정당당 김 후보를 선택하느냐 부패와 비리, 거짓말과 막말하는 후보를 선택하느냐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밝혔다.
설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여성본부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나라와 국민이 어려운 이 시점에 정치와 행정, 지방자치 등 국정운영을 성공적으로 경험한 유능한 김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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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본부 필승 결의대회 참석
"유능한 김문수 당선돼야"
"선거 경험 비춰볼 때 김문수 승리 확신"

[더팩트ㅣ여의도=김수민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가 21일 "이번 대선은 청렴하고 정직한 정정당당 김 후보를 선택하느냐 부패와 비리, 거짓말과 막말하는 후보를 선택하느냐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밝혔다.
설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여성본부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나라와 국민이 어려운 이 시점에 정치와 행정, 지방자치 등 국정운영을 성공적으로 경험한 유능한 김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여론조사를 보니 김 후보가 상대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맹추격 중이다"라며 "김 후보의 30년 선거 경험을 비추어봤을 때 결국 김 후보가 승리할 것을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윤재옥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은 "선거 초반 어렵긴 했지만 조금씩 따라잡고 있다"라며 "하루에 지지율 1%p씩 따라잡아서 사전투표일 전에 골든크로스(지지율 역전)를 하려는 선거전략을 세워놓고 있다"고 말했다.
윤 본부장은 "더불어민주당은 벌써 두 달 전부터 선거운동을 알게 모르게 해왔다고 한다. 국민의힘은 출발이 늦었지만 열심히 해서 반드시 이기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사실 김문수라는 사람의 성품은 역대 보수 대통령 후보 중 이런 후보를 다시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하다"라며 "어려운 곳에서 서민들과 함께 하고 본인이 밑바닥 더 낮은 곳에서 뜨겁게 인생(을 살았다)"고 칭찬했다.
su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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