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종합병원 사모님 됐다…남편 병원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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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염정아의 남편인 허일 병원장이 운영하는 화성유일병원이 종합병원으로 승격했다.
21일 정명근 화성시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동안 넓은 면적 대비 의료 인프라가 부족했던 화성 서부권은 종합병원이 단 한 곳뿐이어서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불편과 불안을 겪었다. 오늘 이러한 지역 의료 격차를 해소할 '화성유일병원 종합병원 승격식'에 함께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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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염정아의 남편인 허일 병원장이 운영하는 화성유일병원이 종합병원으로 승격했다.

이어 “화성유일병원은 2019년 개원 이후 서부권을 대표하는 병원 중 하나로, 올해 2월 3일부터 진료를 개시한 산부인과를 포함해 총 12개 진료과목을 운영하며 화성 서부권의 건강을 든든하게 책임지고 있다”며 “오늘의 승격식을 보며 105만 화성특례시민 모두가 어디서든 적시에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화성특례시를 만들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한다. 동탄 대학병원 유치를 포함한 의료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화성유일병원은 배우 염정아의 남편인 허일 병원장이 운영하는 병원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허일 원장과 염정아, 정 시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성유일병원은 2019년 개원했다. 올해 2월 3일부터 진료를 개시한 산부인과를 포함해 총 12개 진료과목을 운영 중이다.
염정아는 지난 2006년 1살 연상인 허일 병원장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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