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누출로 14명 중독 증상' 완도 리조트 관리자 입건
오선열 2025. 5. 21. 17:39
전남경찰청은 시설 관리를 소홀히 해 가스를 누출한 혐의로 전남 완도의 리조트 안전 책임자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일 보일러실에서 일산화탄소 가스가 누출돼 투숙객 14명이 중독 증상을 보이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사고 당시 객실에 설치된 가스 누출 경보기는 정상 작동하지 않은 거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밀 감식을 통해 정확한 가스 누출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대 축제 주점 이름이 '계엄 때렸수다'…계엄 희화화 논란
- [단독] 'SKT 해킹사태' 최태원 등 수사 착수...배후 추적도
- 백종원 빽다방, 디저트 곰팡이 논란에 "전량 회수 검토"
- "아빠 꽉 잡아" 마트서 아이 안고 냅다 뛴 남성, 알고 보니
- 손흥민 아이 아닐 수도...새로운 남성의 등장 [지금이뉴스]
- 실전 동원된 '국산 천궁-Ⅱ'...주한미군 영향은?
- 이란-이스라엘 서울에서 외교전...서로 정당성 주장
- 트럼프 “미친 사람 핵 보유 위험”...미 국방 "다른 국가에도 신호"
- 200년 '작자 미상'이던 예수상, 미켈란젤로 작품으로 판정
- 강남·용산 집값 2주째 꺾였다...집값 하락 확산 조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