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찬, KPGA 챌린지 투어 6회 대회 우승
서대원 기자 2025. 5. 21. 17: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프로골프(KPGA) 2부 투어인 챌린지 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 원)에서 이승찬 선수가 우승했습니다.
이승찬은 "고등학교 3학년 때 매경 솔라고배 아마추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는데, 프로 첫 승도 솔라고CC에서 하게 돼 뜻깊다"면서 "매 대회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다시 정규 투어로 올라가는 게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챌린지투어 6회 대회 우승자 이승찬
한국프로골프(KPGA) 2부 투어인 챌린지 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 원)에서 이승찬 선수가 우승했습니다.
이승찬은 충남 태안 솔라고CC 라고 코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로 4언더파를 쳤습니다.
최종 합계 7언더파로 양희준과 동타를 이룬 이승찬은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승부를 끝냈습니다.
왼손잡이 골퍼로, 2023∼2024년 KPGA 정규 투어에서 활동한 경력도 있는 이승찬은 프로 첫 우승을 달성하며 상금 2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이승찬은 "고등학교 3학년 때 매경 솔라고배 아마추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는데, 프로 첫 승도 솔라고CC에서 하게 돼 뜻깊다"면서 "매 대회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다시 정규 투어로 올라가는 게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사진=KPGA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글로벌D리포트] 600년 된 문화재 일부 '와르르'…보수 15개월 만에
- 화면 켜지고 등장한 BJ, 성폭행하는 장면 그대로 생중계…결국
- 구준엽, 얼굴색 어두워진 이유?…"매일 아내 서희원 묘소 방문"
- "무서워 쳐다도 못 봐요" 주민 불안…수원 빌라 무슨 일
- "부정선거 다큐 보며 백의종군?"…전한길과 나란히 앉은 윤석열 [자막뉴스]
- "도와주세요" 노부부 다급한 신고…4시간 수색 끝 '눈물'
- "이준석 만나셨어요?" 묻자 고개 '끄덕'…"아직 공개할 수준은 아니지만" [바로이뉴스]
- "산을 무슨 전세 낸 거냐" 등산로 입구 세워진 팻말 발칵
- CCTV 사각지대서 '슥'…"차 한 대 값" 훔쳐가서 벌인 짓
- '하루 100km'씩 달렸다…호주 횡단 남성의 뭉클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