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독자 활동 아니었다 美가수 “혼란 죄송” 해명→사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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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을 중단한 그룹 뉴진스의 멤버 다니엘이 미국 R&B 듀오 이모셔널 오렌지스와 신곡을 준비 중이라는 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모셔널 오렌지스 측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모셔널 오렌지스는 5월 21일 소셜 계정에 "여러분 다니엘과의 컬래버는 없다"라며 "난 그저 리비(올리비아 마쉬)를 위한 노래 제작을 도와줬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모셔널 오렌지스는 다니엘, 올리비아 마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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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활동을 중단한 그룹 뉴진스의 멤버 다니엘이 미국 R&B 듀오 이모셔널 오렌지스와 신곡을 준비 중이라는 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모셔널 오렌지스 측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모셔널 오렌지스는 5월 21일 소셜 계정에 “여러분 다니엘과의 컬래버는 없다”라며 “난 그저 리비(올리비아 마쉬)를 위한 노래 제작을 도와줬다"고 전했다.
이어 이모셔널 오렌지스는 "저희가 혼란을 일으켰다면 죄송하다. 하지만 그건 정말 의도가 아니었다"고 사과하며 "곧 투어에서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모셔널 오렌지스는 다니엘, 올리비아 마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앞서 이모셔널 오렌지스는 지난 19일 다니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조금만 기다려 달라. 곧 나온다”는 글을 올려 협업설에 불을 지폈다. 이후 논란이 일자 해당 사진은 삭제됐다.
뉴진스는 현재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지난해 11월 뉴진스는 긴급 기자회견에서 어도어가 계약 위반 사항을 시정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지난 3월 법원은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후 멤버들은 활동을 중단하고 소송에 집중하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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