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에 '박수·환호' 탄핵엔 '야유·욕설'…윤석열 관람한 영화관 들어가 보니 [현장영상]

배성재 기자 2025. 5. 2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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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6·3 대선을 앞두고 부정선거 논란을 주장하는 영화를 관람하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영화 관람 현장에 이 영화를 감독한 이영돈 PD, 제작을 맡은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 등이 함께 나왔고, 이미 오래전부터 부정선거론을 주장해온 무소속 황교안 대선 후보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영화 상영관 내부 분위기는 어땠을까요.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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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6·3 대선을 앞두고 부정선거 논란을 주장하는 영화를 관람하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영화 관람 현장에 이 영화를 감독한 이영돈 PD, 제작을 맡은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 등이 함께 나왔고, 이미 오래전부터 부정선거론을 주장해온 무소속 황교안 대선 후보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영화 상영관 내부 분위기는 어땠을까요.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취재 : 박서경, 구성 : 배성재, 영상편집 : 이승희, 디자인 : 김보경,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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