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해경 제30회 바다의 날 맞아 민·관 합동 연안 및 수중 정화 활동 전개

황선우 2025. 5. 2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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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양경찰서(서장 박홍식)는 '제30회 바다의 날'을 맞아 21일 강릉항 일원에서 11개 지역사회 기관·단체와 '수중·연안정화 활동' 및 '대국민 해양환경보전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해양환경보전 활동에는 강릉시, 강릉시수협, 해양환경공단 동해지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릉시협의회, 강릉환경지킴이 운동본부, 강릉원주대학교, 안목어촌계, 경포아쿠아리움, 동해수산연구소, 특전사 동지회, 의용소방대 전문수난구조대 등 관계자 150여 명이 함께해 수중·연안의 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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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해양경찰서(서장 박홍식)는 21일 강릉항 일원에서 11개 지역사회 기관·단체와 제30회 바다의 날 기념 민·관 합동 연안 및 수중 정화 활동을 했다. 강릉해양경찰서 제공
▲ 수중 쓰레기 수거 중인 해경. 강릉해양경찰서 제공

강릉해양경찰서(서장 박홍식)는 ‘제30회 바다의 날’을 맞아 21일 강릉항 일원에서 11개 지역사회 기관·단체와 ‘수중·연안정화 활동’ 및 ‘대국민 해양환경보전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 수중 정화 전 입수 준비 모습. 강릉해양경찰서 제공

이날 해양환경보전 활동에는 강릉시, 강릉시수협, 해양환경공단 동해지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릉시협의회, 강릉환경지킴이 운동본부, 강릉원주대학교, 안목어촌계, 경포아쿠아리움, 동해수산연구소, 특전사 동지회, 의용소방대 전문수난구조대 등 관계자 150여 명이 함께해 수중·연안의 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해·육상으로 수거된 쓰레기는 약 2t이다.

황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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