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선관위, 6·3대통령선거 투표참여 이색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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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21일 제21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심 속 랜드마크인 '타운홀 전망대'를 활용한 이색 홍보에 나섰다.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는 특별한 날에만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서 늘 함께해야 할 가치"라며 "야경을 보러 왔다가 투표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 장의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는 공간, 이번 타운홀 전망대 홍보는 문화공간과 선거가 어우러져 젊은 유권자와 시민들에게 한층 친근한 선거로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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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충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21일 제21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심 속 랜드마크인 ‘타운홀 전망대’를 활용한 이색 홍보에 나섰다.
천안시 동남구 힐스테이트 아파트 47층에 위치한 ‘타운홀 전망대’는 월 평균 1만5000명 이상이 찾는 공간으로 천안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전망대와 카페가 어우러진 복합문화장소다. 이곳이 단순한 전망대가 아닌, 유권자들과 ‘아름다운 선거’를 나누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선거기간 동안 타운홀 전망대에는 ‘투표참여’와 ‘정책선거’를 주제로 한 야간 미디어아트가 연출된다. 야경과 어우러진 시각적 연출을 통해 투표참여와 정책선거의 의미를 전달하며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선거의 가치를 접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전망대 내부에는 포토존과 전시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역대 선거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이 전시되어 유권자들의 참여를 높이고, 선거관리위원회의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SNS 홍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는 특별한 날에만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서 늘 함께해야 할 가치”라며 “야경을 보러 왔다가 투표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 장의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는 공간, 이번 타운홀 전망대 홍보는 문화공간과 선거가 어우러져 젊은 유권자와 시민들에게 한층 친근한 선거로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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