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경찰서, 출근길 숙취 운전 '한 달간 55명 적발'

하경민 기자 2025. 5. 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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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경찰서는 21일 오전 7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기장군 일대에서 출근길 음주단속을 실시한 결과, 숙취 운전자 총 6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기장경찰서는 지난달 20일부터 이 날까지 약 1개월 동안 교통경찰 100명, 경찰차량 40대 등을 동원해 출근길 숙취운전 단속을 한 결과, 면허 정지 45명, 면허 취소 10명 등 총 55명을 단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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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음주운전 단속 중인 부산 기장경찰서.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5.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기장경찰서는 21일 오전 7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기장군 일대에서 출근길 음주단속을 실시한 결과, 숙취 운전자 총 6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인원 중 운전면허 정지(혈중 알코올 농도 (0.03%~0.08% 미만) 수치는 5명, 면허 취소(0.08% 이상) 수치는 1명이다.

특히 기장경찰서는 지난달 20일부터 이 날까지 약 1개월 동안 교통경찰 100명, 경찰차량 40대 등을 동원해 출근길 숙취운전 단속을 한 결과, 면허 정지 45명, 면허 취소 10명 등 총 55명을 단속했다고 전했다.

이번 단속은 술이 덜 깬 운전자가 출근 등을 위해 오전에 운전대를 잡는 '숙취 운전'을 적발하기 위해 실시했다고 기장경찰서는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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