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차세대 K-반도체 소부장 특화밸리 조성' 공약으로 건의
윤태호 2025. 5. 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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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대선 공약으로 '차세대 K-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 밸리' 조성 사업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건의하는 사업은 우리나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경북 반도체 특화단지 구축과 구미 첨단 전자 산업 폐자원 재활용 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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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대선 공약으로 '차세대 K-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 밸리' 조성 사업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건의하는 사업은 우리나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경북 반도체 특화단지 구축과 구미 첨단 전자 산업 폐자원 재활용 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구미는 지난 2023년 7월 용인·평택과 함께 정부로부터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돼 반도체 주요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반도체 특화 단지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용역을 맡긴 가운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중앙 부처와 국회 등에 건의해 국정 과제에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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